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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툰베리와 얘기하는 이대선 대표
 그레타 툰베리와 얘기하는 이대선 대표
ⓒ 성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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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다이너마이트' 청년 선거대책위원회가 12일 국제 MZ인권활동가로 활약중이 사단법인 청년김대중 이대선 대표이사(29)를 영입했다.

다이너마이트 선대위는 이날 2차 인재영입 기자회견에서 인사영입단장을 맡은 이동학 최고위원이 직접 "청년들의 국제 연대를 위해 노력중인 사단법인 이대선 대표이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국제인권활동가로, 스웨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홍콩 민주화운동가 조슈아 웡 등 MZ세대 활동가들과 교류해왔다.
 
조슈아웡과 간담회하는 이대선 대표
 조슈아웡과 간담회하는 이대선 대표
ⓒ 성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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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선대위를 통해 대한민국 청년이 평화롭고 평등하게 공존하는 세상을 위해 국제연대·교류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전 세계는 기후, 인권, 젠더, 양극화 등의 문제에 공통적으로 직면했다"며 "이러한 아젠다는 더 이상 기성세대, 기성정치인들만의 것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1990년대생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두 명이나 배출되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16세 때부터 홍콩의 우산혁명을 주도했던 조슈아 웡과 기후위기 해결 촉구를 위한 결석시위를 이끌었던 그레타 툰베리 등 MZ세대의 국제적 활약을 국내에서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연결고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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