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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가스트로투어
 제천 가스트로투어
ⓒ 제천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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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의 미식 관광상품 '가스트로투어' 의 참여자가 늘었다.

6일 제천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1년 동안 월평균 이용객은 50여명에 불과했으나 이날 현재 12월 예약자는 150명으로 종전보다 세 배 이상 늘었다.

지난 11월에는 이 관광상품 이용자 수는 400여 명에 달했다고 시는 전했다.

시가 지난 2020년 6월 출시한 가스트로투어는 제천 도심 명동과 약선 음식거리 맛집들을 2시간 동안 돌아보는 도심 미식관광 상품이다.

A코스는 대파불고기, 덩실분식 찹쌀떡, 마당갈비 하얀민들레 밥, 샌드타임 샌드위치, 빨간오뎅 등 5가지를 맛볼 수 있다.

B코스를 선택하면 관계의 미학 스페셜 커피, 상동막국수, 대장금식당 불고기, 이연순 사랑식 승검초단자와 한방차, 빨간오뎅을 시식할 수 있다.

각 코스 이용요금은 1인당 1만9500원이다. 모든 음식점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음식의 양은 탄력적으로 조정해 준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관광객 유치 실적이 저조했지만 위드코로나 이후 가스트로투어 문의가 많이 늘고 있다"면서 "시는 미식관광 기반을 더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이는 글 | 제천인터넷뉴스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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