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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당은 김대중 총재를 중심으로 창당되고 운영되었다.

해방 이후 한국의 집권당은 대체로 특정 인물에 의해 조직되었다. 이승만의 자유당, 박정희의 민주공화당, 전두환의 민주정의당, 노태우의 민주자유당이 이에 속한다.

야당의 경우 신익희ㆍ윤보선ㆍ유진산ㆍ김영삼ㆍ김대중ㆍ김종필이 그때그때 시국정세에 따라 창당하고 이합집산을 거듭하였다. 정계에서 정당을 창당할 수 있는 정치인은 극소수에 불과했다. 그래서 집권당이나 야당은 창업주의 '1인의존집단' 구조를 면키 어려웠다. 

평민당은 이같은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재야민주인사들과 여성ㆍ노동운동가들을 영입함으로써 다양성을 유지하고자 하였다. 1990년 7월 당시, 지도부와 원내의원ㆍ지구당위원장의 명단이다.
1990년 7월 당시, 지도부와 원내의원ㆍ지구당위원장의 명단
▲ 1990년 7월 당시, 지도부와 원내의원ㆍ지구당위원장의 명단 1990년 7월 당시, 지도부와 원내의원ㆍ지구당위원장의 명단
ⓒ 김삼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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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7월 당시, 지도부와 원내의원ㆍ지구당위원장의 명단
▲ 1990년 7월 당시, 지도부와 원내의원ㆍ지구당위원장의 명단 1990년 7월 당시, 지도부와 원내의원ㆍ지구당위원장의 명단
ⓒ 김삼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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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김삼웅의 평화민주당 연구]는 매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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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독재 정권 시대에 사상계, 씨알의 소리, 민주전선, 평민신문 등에서 반독재 언론투쟁을 해오며 친일문제를 연구하고 대한매일주필로서 언론개혁에 앞장서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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