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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하남포럼'이 지난 3일 종합사회복지관?4층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 출범을 알렸다.
 "넥스트하남포럼"이 지난 3일 종합사회복지관?4층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 출범을 알렸다.
ⓒ 하남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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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정책개발로 다음세대를 위한 도시미래상 구현을 목표로 하남시의 다양한 시민들이 모여 결성한 '넥스트하남포럼'이 지난 3일 종합사회복지관 4층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 출범을 알렸다.

평일 오후의 추운 날씨와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최종윤 국회의원과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과 시의원 등 150여 명의 시민이 함께했다.

이번 창립대회는 경과보고와 내빈소개, 박윤종, 오수봉 공동대표의 인사말과 최종윤의원 및 방미숙 의장의 축사, 포럼임원진 소개,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열렸다.

공동대표를 맡은 오수봉 전 하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하남시를 시민 누구나 마음을 둘 수 있는 명품도시로, 미래를 맡길 수 있는 비전도시로 발돋음 시키기 위해 새로운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변두리 작은 시에서 인구 30만을 넘어 중대도시로 진화하며 매년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지만 이 변화의 물살에 휩쓸리지 않고 짜임세 있는 물길을 만들어 다음세대에게 온전히 전하는 일이 넥스트하남포럼의 목표이자 존재 이유"라고 비전을 제시햇다. 

넥스트하남포럼은 대표단 아래 운영위원회를 두고 구체적인 정책개발을 위해 일자리경제, 교육복지, 미래도시, 안전교통환경, 청소년여성, 문화역사 등 6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됐다. 

현재 하남이 안고 있는 제반문제를 주제로 시민들의 현장 목소리와 해당분야 전문가가 함께하는 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다음세대까지 적용가능한 정책대안을 발굴,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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