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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태양은 떠오른다.

매일 아침이면 태양이 떠오른다. 매일 떠오르는 태양이지만 어떤 사람은 매일 같은 태양이라며 의미를 부여하지 않지만, 또 다른 사람은 새로운 태양이라며 의미를 부여한다.

새해 1월 1일 일출을 보기 위하여 일출 명소를 찾아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떠난다. 신축년도 이제 1달 남았다. 신축년 12월 1일 떠오르는 태양을 카메라에 담았다.  2년여 동안 코로나19 때문에 세계 모든 사람들이 고통 속에서 지내왔다. 신축년 마지막 12월을 보내면서 코로나19를 물리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코로나19 먹는 치료제가 나와 내년부터는 코로나19의 고통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 신축년 12월 1일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신축년 12월 1일의 태양 07:45
 신축년 12월 1일의 태양 07:45
ⓒ 이홍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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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 하늘이 밝아 온다. 하늘에는 초승달이 떠 있다. 다중촬영 07:23
 동쪽 하늘이 밝아 온다. 하늘에는 초승달이 떠 있다. 다중촬영 07:23
ⓒ 이홍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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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타워 옆에서 고개를 내미는 태양
 남산타워 옆에서 고개를 내미는 태양
ⓒ 이홍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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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 하늘 풍경  07:42
 동쪽 하늘 풍경 07:42
ⓒ 이홍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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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타워 옆으로 솟아오르는 태양  07:45
 남산타워 옆으로 솟아오르는 태양 07:45
ⓒ 이홍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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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타워 옆으로 솟아오르는 태양 07:46
 남산타워 옆으로 솟아오르는 태양 07:46
ⓒ 이홍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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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취미가 있는데 주변의 아름다운 이야기나 산행기록 등을 기사화 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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