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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1인 미디어 대전(Korea Creator Festa)’ 행사 포스터
 "2021 대한민국 1인 미디어 대전(Korea Creator Festa)’ 행사 포스터
ⓒ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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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으로 여는 1인 미디어 창작자를 위한 축제가 26,27일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21 대한민국 1인 미디어 대전(Korea Creator Festa)'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참석하는 개막식으로 시작됐다.

서울시는 1인 미디어 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서울산업진흥원과 함께 2017년부터 창작자 발굴 및 육성, 콘텐츠 제작기반 지원, 중소기업 홍보마케팅 수요와 연계한 콘텐츠 제작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서울시 산하 서울산업진흥원에는 1인 미디어 창작자 7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1인 미디어 대전'의 기조 프로그램이 되는 산업전략 콘퍼런스에는 국내 게임 채널 구독자 수 1위인 샌드박스 창립자 '도티'가 특별 연사로 참여해 크리에이터 콘텐츠와 생태계에 대한 전망을 제시한다.

1인 미디어 관련 다양한 분야의 40개사가 참여하는 '비즈상생부스'는 창작자와 기업을 위한 컨설팅이 진행된다. 사전참가신청을 받은 기업들에게 제공된 부스를 통해 현장을 찾은 창작자들과 1인 미디어간의 비즈매칭을 시도한다.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시기에 개최되는 행사는 DDP 기준보다 강화된 행사장 입장객 관리, 현장 검역소 설치 등으로 안전한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되며 온라인 생중계(아프리카 tv: https://vod.afreecatv.com/PLAYER/STATION/63982915, 유튜브 라이브: https://www.youtube.com/c/creativekorea_channel)도 한다.

황보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지난 2년간 어려운 코로나19 상황에서 1인 미디어 산업은 꾸준하게 발전해 왔으며 단계적 일상회복을 맞이하여 타 산업과의 연계 가능성이 높은 1인 미디어 산업의 영향력은 더욱 더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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