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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부산울산경남초광역협력특별위원회 회의.
 경상남도의회 부산울산경남초광역협력특별위원회 회의.
ⓒ 경남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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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부산울산경남초광역협력특별위원회(위원장 송오성)는 25일 제4차 회의를 열어 "부울경 시도의회 상호협력 공동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에는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가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초지역적·초당적인 협력에 동참하며 법적 근거 마련과 제도 정비, 과감한 권한 이양 등 적극적인 지원을 중앙 정부에 건의하였다.

송오성 위원장은 "부울경 특별지방차지단체를 성공적으로 출범시키고, 출범 이후에도 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3개 시·도 의회가 상호협력하고 지역현안 공동대응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 결의안은 경남도의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청와대, 국회, 행정안전부 등 정부 관계부처에 송부될 예정이다.

부산시의회는 지난 22일 본회의를 통해 의결하였으며, 울산시의회 역시 차례로 의결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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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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