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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만달레이주에서 반독재시위
 21일 만달레이주에서 반독재시위
ⓒ 미얀마 C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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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양곤 라인시에서 반독재시위
 21일 양곤 라인시에서 반독재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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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군부쿠데타가 발생한 미얀마(버마)에서 계속 가슴 아픈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곳곳에서 시민들이 반독재 시위를 벌이는 속에, 화재와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21일 미얀마 시민불복종항쟁(CDM)은 한국미얀마연대, 경남이주민센터, 경남미얀마교민회를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전해 왔다.

군인들이 주민들의 집에 들어와 물건을 파괴했다는 것이다. CDM은 관련 영상과 사진을 함께 보내오기도 했다.

21일 마궤주(州) 예이사죠 표불마을에서 군부가 주민들이 거주하는 집 10채에 들어와 물건을 파괴했다고 CDM이 전했다.

같은 날 마궤주 예이사죠 삐디에익다수도원에서 군인들이 물건을 파괴하고 현금을 가져갔다는 것이다.

또 같은 날 사가잉주 까레이 짜욱뾰마을에서 시민방위대와 쿠데타군인 사이에 전투가 벌어졌다는 것이다. 이 전투로 인해 군경이 최소 5명 사망하고 시민방위대 대원 2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 <킷딧 미디어>가 보도했다.

22일 새벽 사가잉중 다무 지역에서 학생들이 행정사무실을 불태웠다는 소식도 들어와 있다.

이런 가운데 곳곳에서 민주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21일 만달레이, 사가잉주 예인마핀·쉐보·까레이·사린질, 까친주 파깡, 양곤 라인 등 지역에서 반독재 시위가 벌어졌다.

일부 지역에서는 주민들이 농촌에 모여 집회를 열고 행진하는 장면의 사진도 있다.

미얀마 군부쿠데타가 발발한 지 22일로 296일째다.
 
22일 새벽 사가잉주 다무시에서 학생들이 다무행정사무실을 불태웠다.
 22일 새벽 사가잉주 다무시에서 학생들이 다무행정사무실을 불태웠다.
ⓒ 미얀마 C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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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사가잉주 예인마핀시 배임뉘애천 마을에서 반독재시위
 21일 사가잉주 예인마핀시 배임뉘애천 마을에서 반독재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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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사가잉주 까레이 시에서 반독재시위
 21일 사가잉주 까레이 시에서 반독재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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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사가잉주 까레이 시에서 반독재시위
 21일 사가잉주 까레이 시에서 반독재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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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사가잉주 사린질시와 예인마핀시에서 반독재시위
 21일 사가잉주 사린질시와 예인마핀시에서 반독재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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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사가잉주 사린질시와 예인마핀시에서 반독재시위
 21일 사가잉주 사린질시와 예인마핀시에서 반독재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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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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