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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2021 대청호오백리길 걷기&러닝축제가 마무리됐다.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2021 대청호오백리길 걷기&러닝축제가 마무리됐다.
ⓒ 심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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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2021 대청호오백리길 걷기&러닝축제가 마무리됐다.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마케팅공사와 한국걷기운동본부가 공동주관한 이번 '2021 대청호오백리길 걷기&러닝축제'는 동구 신상동을 비롯한 네 곳에서 동시 개최됐다.

1코스는 대청호잔디광장에서 일반시민들이 주로 참가했고 2코스는 건각들이 모여 10KM의 산성코스를 러닝으로 주파하기도 했다.  

3코스에서는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슬픈 연가'의 영화촬영지에 많은 사람이 몰렸다. 특히 대전에 와있는 외국인유학생들 30여명이 단체로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4코스와 5코스에서는 개막식과 일반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청호반의 갈대숲을 즐겼다.

 
2코스는 10km의 산성코스를 러닝으로 주파하는 참가자들도 있었다..
 2코스는 10km의 산성코스를 러닝으로 주파하는 참가자들도 있었다..
ⓒ 심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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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오후 2시 동구 신상동 주차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허태정대전광역시장, 황인호동구청장, 장종태서구청장 등  200여명의 걷기동호인들이 참석했다.
 지난 20일 오후 2시 동구 신상동 주차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허태정대전광역시장, 황인호동구청장, 장종태서구청장 등 200여명의 걷기동호인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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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기 이사장은 "이후 대전의 자랑스러운 보물인 대청호오백리길의 대전구간(7개구간) 완주프로젝트를 진행해 완주자에게 마스터뱃지를 수여하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일 오후 2시 동구 신상동 주차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허태정대전광역시장, 황인호동구청장, 장종태서구청장, 홍종원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고경곤대전마케팅공사사장, 이창기한국걷기운동본부이사장, 박형권한국힐링명상문화원장(지광스님) 등과 200여명의 걷기동호인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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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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