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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양평군이 오는 25일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경제회복 해법 마련을 위한 토론장인 ‘다시 사작하는 내일’ 이라는 주제로 2021 양평상권르네상스 포럼을 개최한다.
  경기 양평군이 오는 25일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경제회복 해법 마련을 위한 토론장인 ‘다시 사작하는 내일’ 이라는 주제로 2021 양평상권르네상스 포럼을 개최한다.
ⓒ 양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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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이 오는 25일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경제회복 해법 마련을 위해 2021 양평상권르네상스 포럼을 개최한다.

양평군 강상면에 코바코 연수원에서 '다시 사작하는 내일'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중소벤처기업부, 양평군, 경기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 양평물맑은시장, 양평물맑은상권활성화추진단이 주관한다. 

행사장 입장은 위드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백신접종 완료자에 한해서만 입장이 가능하다.

포럼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전국 상권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활동 중인 실무자 워크숍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공식행사를 포함해 2021 양평물맑은상권 상권르네상스 사업 결과 및 성과보고, 양평군 민생경제친화도시 연구 발표 등으로 1부를 마감한다.

2부는 13시 30분부터 KBS1 라디오 '성공예감' 진행자인 김방희 생활연구소 소장의 초청 강연과 트렌드 코리아 공동 저자인 상명대학교 이준영 교수의 강연이 진행된다. 또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을 역임한 임진 박사를 좌장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한 토론도 열린다.

토론에 이어 온라인 판매 채널 중 하나인 네이버 쇼핑 측에서 스마트스토어 개설 및 성공사례 설명회를 한다. 양평군 4대 전통시장 상인회 실무자와 특성화시장 사업 관계자들 중심으로 전통시장 및 상권 회복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분임토의로 마무리된다.

이번 포럼을 함께 준비한 양평물맑은시장 상인회장 노유림은 "방역수칙 단계별 완화로 인해 시장 및 상권 방문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위드 코로나시대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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