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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청사.
 인천시교육청 청사.
ⓒ 인천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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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 민원 우편서비스를 편리하게 고치고, 대상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교육제증명 민원 우편서비스는 민원발급 대기시간 단축 등 편의 제공을 목적으로 신청방식을 '방문 신청'에서 '홈페이지 신청'으로 변경했다. 서비스 대상도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에서 법정저소득가정, 국가보훈대상가정, 출산가정(36개월 이하), 다자녀가정(2자녀 이상)까지 확대 실시한다.

사회적 배려 대상자 교육제증명 민원 우편서비스는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 > 전자민원 > 민원안내 > 제증명발급 예약‧우편신청'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접수 즉시 하루 안에 발급해 빠른등기우편으로 민원인에게 송부한다. 등기우편료는 인천시교육청에서 전액 부담한다.

대상 민원은 졸업증명서, 경력증명서 등 교육청 및 학교에서 취급하는 모든 교육제증명이다. 현재 방문 신청만 가능한 사립유치원 경력증명서, 교육공무직‧계약제교원 관련 증명서도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한 24시간 민원안내서비스 '응다비', 교육청 주차장에서 예약민원을 직접 교부하는 드라이브 스루 '차 타고 GO 민원 Call 서비스' 등 더욱 편리한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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