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지난 11일 지리산 종석대에 내린 하얀 눈과 종석대 아래에 위치한 수도암 주변을 물들인 단풍이 절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종석대 설경과 수도암
 종석대 설경과 수도암
ⓒ 임세웅

관련사진보기

  
성삼재 도로가에 위치한 수도암의 주변은 단풍이 물들었고 종석대는 눈이 덮여 가을과 겨울의 경계를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종석대 설경과 수도암
 종석대 설경과 수도암
ⓒ 임세웅

관련사진보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구례를 읽어주는 윤서아빠 임세웅입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