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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사이 일기가 고르지 않아 조업을 중단한 멸치잡이 어선이 날씨가 풀림에 따라 완도항 방파제에서 그물 손질에 바쁘다. 선원들은 보통 12시간 조업하는데, 지금은 청산도 앞바다에서 조업이 이루어진다. 완도 방파제에 형형색색의 그물이 이채롭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완도신문에도 실렸습니다.


태그:#완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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