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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 경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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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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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상의 시작,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이는 4일부터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21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의 주제다. '소상공인의 날'(11월 5일)에 맞춰 열리는 행사로, 5일까지다.

올해 '소상공인대회'는 지난해 5월 경남도와 창원시가 협업해서 유치했던 것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들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열고 있는 행사다.

첫날 열린 기념식에는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윤영석(양산갑)·이성만(인천부평구갑)·최승재(비례) 국회의원, 허성무 창원시장,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장,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정부포상 및 기관표창 수여식에는 모범 소상공인, 소상공인 육성 공로자 및 소상공인 지원 우수단체 부문에서 145명의 개인과 단체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권칠승 장관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부터 이어지는 코로나19 여파와 방역 조치 장기화로 소상공인들의 고통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집행해 부족하나마 작은 희망과 위로를 드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

권 장관은 "중기부는 소상공인의 회복과 안정을 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두고 손실보상의 차질 없는 추진과 정책금융을 지속적으로 공급 하겠다"라고 밝혔다.

기념식에 참석한 하병필 권한대행은 "소상공인들은 코로나19로 누구보다 힘든 시기를 버티며 경제 현장을 지켜 오셨다"면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정책들을 꼼꼼히 살피고 완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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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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