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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독립운동가문의 유일한 생존자 오희옥 지사가 거주하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주택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에 편입돼 철거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2017년 당시 주택 건립을 주도한 용인시와 토지를 수용하는 SK그룹 등은 아직까지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데...

영상보기 (https://youtu.be/x6ioJtLnzo0)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용인시민신문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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