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붉은 단풍으로 물든 피아골 계곡
 붉은 단풍으로 물든 피아골 계곡
ⓒ 임세웅

관련사진보기

    
피아골 계곡의 단풍을 보지 않고서 단풍을 보았다고 말하지 말라는 옛말처럼 구례 지리산 피아골 계곡의 단풍은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산도 붉고 물도 붉고 사람조차 붉다는 피아골 계곡의 단풍은 삼홍이라 불립니다.
 
산도 붉고 물도 붉은 피아골 계곡의 단풍
 산도 붉고 물도 붉은 피아골 계곡의 단풍
ⓒ 임세웅

관련사진보기


산 아래 첫 마을인 직전마을을 지나 삼홍소까지 이어지는 피아골 단풍길은 걷기 편한 길로 특별한 등산 장비가 없어도 편안하게 걸을 수 있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 피아골 단풍길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 피아골 단풍길
ⓒ 임세웅

관련사진보기

   
옛날 표고버섯을 재배했다는 표고막터의 주변도 오색의 단풍으로 물들었습니다.
 
피아골 계곡을 물들인 오색 단풍
 피아골 계곡을 물들인 오색 단풍
ⓒ 임세웅

관련사진보기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마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 피아골 계곡은 다음 주 중에 절정의 단풍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