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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 동참과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지역소비 촉진을 위해 인천지역사랑상품권 '인천e음'의 캐시백 10% 한도를 결제액 100만 원까지 상향한다. 자료사진.
▲ "인천e음"  인천시가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 동참과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지역소비 촉진을 위해 인천지역사랑상품권 "인천e음"의 캐시백 10% 한도를 결제액 100만 원까지 상향한다. 자료사진.
ⓒ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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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11월 한 달 간 지역화폐인 '인천e음'의 캐시백 10% 한도를 종전 결제액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해 지급한다.

이는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실시되는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동참하고, 단계적 일상 회복을 앞두고 지역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특히, '인천e음' 발행량 확대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는 데 기여할 것으로 인천시는 기대하고 있다.

인천지역사랑상품권 '인천e음'은 현재 가입자 162만 명인 전국 최대 규모 지역화폐 플랫폼으로 10월 현재 누적 발행액이 6조8000억 원을 돌파했다. 캐시백은 물론, 인천e몰, 인천직구, 배달e음, 나눔e음, e음 장보기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인천e음 플랫폼의 온라인 시민 복지몰인 '인천e몰'에서도 코리아세일페스타 기념해 구매제품 인증 시 추첨을 통해 포인트를 증정하는 내돈내산 인증이벤트, 인천e몰 장바구니 쿠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인천게릴라뉴스(www.ingnews.kr)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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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 답이다. 인천주의 언론’ <인천게릴라뉴스> 대표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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