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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지리산>이 방송이 시작되면서 지리산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고 단풍을 보기 위해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단풍이 든 연기암
 단풍이 든 연기암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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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단에서 시작된 구례의 단풍은 무넹기를 넘어 화엄사 골짜기를 타고 내려와 어느덧 연기암 주변을 물들였습니다. 일교차가 심해진 29일은 멋진 섬진강 운해가 더해져 더욱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연기암에서 바라보는 섬진강 운해
 연기암에서 바라보는 섬진강 운해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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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사의 원찰로 알려진 연기암은 대형 문수보살상과 황금빛 마니차가 조성되어 찾아오는 관광객은 끊이질 않습니다.
 
황금빛 마니차와 섬진강 운해
 황금빛 마니차와 섬진강 운해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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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사 템플스테이 중 연기암에 오른 불자들의 탄성 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들려옵니다.
 
붉게 물든 연기암 단풍 나무
 붉게 물든 연기암 단풍 나무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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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을 지나 다음주 중에는 화엄사 주변도 오색의 단풍으로 아름답게 물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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