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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온갤러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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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전주, 목포, 부여, 부산 등 전국에서 활동하는 중견작가 11명이 충북 청주에서 전시회를 연다.

청주시 수암동에 위치한 길가온갤러리는 11월 2일부터 11월 27일까지 세 번째 기획전 <따뜻한 기억의 공간전>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는 김이동·박야일·박현효·설종보·손순옥·이오연·이우진·이홍원·정봉진·진창윤·함종호 작가로 전시작품은 24점이다.
 
설종보 작가의 '영도-깡깡이마을'(길가온갤러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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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 작가의 '가파른 삶'(길가온갤러리 제공)
 이우진 작가의 '가파른 삶'(길가온갤러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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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창윤 작가의 '골목1'(길가온갤러리 제공).
 진창윤 작가의 '골목1'(길가온갤러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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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효 작가의 'memory1'(길가온갤러리 제공).
 박현효 작가의 'memory1'(길가온갤러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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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순옥 작가의 '어머니의 품'(길가온갤러리 제공).
 손순옥 작가의 '어머니의 품'(길가온갤러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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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의 기획 의도는 부산의 대평마을, 목포의 서산동과 온금동, 전주 한옥 마을의 골목길, 하동 섬진강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이 머물렀던 공간의 따뜻함을 공유하고, 공간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고민하는 것이다.

길가온갤러리는 "공간은 시간에 따라 변하지만 그 공간에 대한 기억은 저장되고 마음의 고향이 되어 사람들의 정서와 삶에 힘이 되고 치유가 된다. 이번 전시는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는 따듯한 사람들, 기억, 자연에 대한 인식, 공간에 대한 탐색전"이라고 소개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전시 첫날인 11월 2일에는 초대작가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북인뉴스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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