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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전경
 양평군청 전경
ⓒ 박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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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은 지난 21일 기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자의 약 98%인 9만 8천여명에게 지급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지급총액은 약 245억4천만원으로 지급 수단별로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이 55.4%, 지역화폐(양평통보) 카드 지급이 44.6%에 달한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온라인·오프라인 신청이 오는 29일 마감된다. 지급 받은 국민지원금은 양평군 지역화폐(양평통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사용 잔액은 국가와 지자체로 자동 환수된다.

군은 미신청자의 신청을 독려하기 위해 신청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행정안전부로부터 제공 받은 미신청자 명단을 활용해 우편물을 발송하는 등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요양·장애인시설 입소자, 거동이 불편한 신청인에 대해 지난 9월 13일부터 읍면사무소를 통해 찾아가는 방문 신청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원금 미신청자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추진상황 등을 지속 관리해 대상자가 모두 수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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