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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의원은 “코로나19와 독감유행이 겹쳐 발생할 수 있는 ‘트윈데믹’에 대비하고 의료대란을 방지하기 위해 예비비를 사용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선심성 행정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두려워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예비비 사용을 주저하는 것은 국민의 기본권에 대한 직무 유기라고도 볼 수 있기에 빠른 사업추진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선균 의원은 “코로나19와 독감유행이 겹쳐 발생할 수 있는 ‘트윈데믹’에 대비하고 의료대란을 방지하기 위해 예비비를 사용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선심성 행정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두려워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예비비 사용을 주저하는 것은 국민의 기본권에 대한 직무 유기라고도 볼 수 있기에 빠른 사업추진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이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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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데믹(감염병 동시유행)을 대비해 전 군민 독감 무료접종을 실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홍성군은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2만4천여 어르신들이 군민의 25%를 차지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에서 제외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백신 사각지대에 있는 만큼 독감 예방 접종에 대해서 만큼이라도 선제적으로 모두 접종하는 것이 의료 대란을 막는 길이라는 것이라는 주장이다.

홍성군의회 이선균 의원은 제281회 임시회 3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것은 자치단체의 책무이다. 코로나19 만으로도 의료 인력이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을 직면하고 있는 지금 시점에 만약 독감이 함께 유행한다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할지 심히 걱정이 된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전 군민이 독감 백신을 접종받으면 독감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내년 4월까지는 예방효과가 지속됨으로 '트윈데믹'을 막을 수 있고, 의료현장에서 코로나19에만 전념할 수 있기에 효과적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일부 자치단체에서 발 빠르게 전 군민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며 "우리군도 의료대란의 예방과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하루빨리 전 군민 무료 접종을 실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독감 예방접종 전 군민 확대 시 58%인 5만8천여 명이 혜택을 받게 되며 예산은 5억 5천여만원이 소요되지만 평년의 독감예방접종율이 60%에 못 미치는 만큼 3억 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의원은 "충남도차원에서 이웃한 시·군간 형평성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더 행복한 충남을 표명하신 양승조 충청남도지사님의 빠른 결단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와 독감유행이 겹쳐 발생할 수 있는 '트윈데믹'에 대비하고 의료대란을 방지하기 위해 예비비를 사용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선심성 행정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두려워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예비비 사용을 주저하는 것은 국민의 기본권에 대한 직무 유기라고도 볼 수 있기에 빠른 사업추진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코로나19라는 재난 상황에서 국가의 방역시스템에 동참해온 군민에 대한 예우와 '트윈데믹'을 예방하기 위한 독감 예방접종은 하루 빨리 이뤄져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홍주포커스에도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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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지역의 새로운 대안언론을 표방하는 홍주포커스 대표기자로 홍성 땅에 굳건히 발을 디딛고 서서 홍성을 중심으로 세상을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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