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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단풍이 늦어졌다고 합니다. 단풍 명소인 지리산 피아골 단풍은 일주일 정도 늦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리산 피아골
 지리산 피아골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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깎아지는 절벽에 지어진 유리광전으로 잘 알려진 구례 사성암은 다른 지역보다 일찍 단풍이 들어 찾아온 분들을 즐겁게 합니다.
 
사성암의 가을 풍경
 사성암의 가을 풍경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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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섬진강 범람을 피해 소들도 올랐던 사성암 마당의 단풍나무 한 그루와 유리광전 옆 절벽을 타고 오른 담쟁이넝쿨이 붉게 단풍이 들었습니다.
 
단풍이 붉게 물든 사성암
 단풍이 붉게 물든 사성암
ⓒ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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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광전의 화려한 단청과 어우러진 단풍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멋진 풍광을 자랑합니다.
 
유리광전과 단풍이 든 담쟁이넝쿨
 유리광전과 단풍이 든 담쟁이넝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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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운해와 일몰뿐만 아니라 가을철 단풍이 아름다운 구례 사성암은 약 500여 미터의 고지대에 위치해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경 또한 아름다운 사찰입니다.

지난해 CNN에서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사찰 33곳에 선정된 사성암은 잔잔하게 흐르는 섬진강과 노고단을 비롯한 지리산 능선 그리고 구례의 넓은 들녘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아름다운 암자입니다.
 
사성암 전망대에서 바라본 구례 가을 풍경
 사성암 전망대에서 바라본 구례 가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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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사성암은 원효, 의상, 도선, 진각 등 4명의 고승이 수도했던 암자로 절벽에 지어진 유리광전과 소원바위 그리고 도선굴 등이 있어 불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오는 구례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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