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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지난 13일 국회에서 열린 대통령 후보-당대표-상임고문단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지난 13일 국회에서 열린 대통령 후보-당대표-상임고문단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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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오는 25일 지사직을 사퇴한다. 

이 지사는 22일 공직선거법상 사퇴 시한을 한 달여 넘게 남겨두고 사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공직선거법상 대선 후보자의 공직 사퇴 시한은 대선 90일 전인 12월 9일이다. 

공식적인 지사직 수행은 25일 24시까지이며 26일 0시부터 지사직에서 물러난다.

이 지사는 25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퇴임 기자회견을 갖고, 오후에는 마지막 간부회의를 주재한 뒤 도의회를 방문하는 일정을 검토 중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는 10월 25일 24시까지 경기도지사로서의 소임을 마치고 사직한다"며 "이에 따라 당일 기자회견 등 퇴임을 위한 일정은 경기도에서 준비한 후 별도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대선후보 선출 다음 날인 지난 11일 "하루속히 경기도지사직을 정리하고 대선 예비후보로 등록해 본격적으로 대선을 준비해야 한다"며 조기 사퇴를 요청한 바 있다. 

이에 이 지사는 12일 "조기 사퇴해 대선에 집중하는 게 좋겠다는 당 지도부의 권유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숙고 결과 국감에 임하기로 했다"며 지난 18일과 20일 경기도 국정감사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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