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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철 합참의장이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 청사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합동참모본부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원인철 합참의장이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 청사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합동참모본부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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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합참)가 주관하고 육·해·공군·해병대가 참여하는 연례 합동 야전훈련인 '호국훈련'이 오는 25일 시작된다.

합참은 22일 "2021년 호국훈련은 10월 25일부터 11월 5일까지 군사대비태세 유지와 합동작전수행능력을 구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어 "호국훈련은 매년 후반기에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우리 군의 야외기동훈련"이라며 "이번 훈련은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차단을 위해 철저한 방역대책을 강구한 가운데 시행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방어적 성격의 야외기동 훈련(FTX)인 호국훈련은 합참 주도하에 대부대 작전 수행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지난 1996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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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입니다. 어둠을 지키는 전선의 초병처럼, 저도 두 눈 부릅뜨고 권력을 감시하는 충실한 'Watchdog'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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