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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먹고 자라 180cm에 64kg"이라며 'TMI(과도한 정보)'를 남발하는가 하면, "돈 보고 남조선에 왔다"며 자본주의 본색을 마음껏 드러낸 남자. 탈북자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메콩강에 악어가 산다> 감독이자 한때 13만 구독자 유튜브 채널 <북한남자>를 운영했던 박유성님이 대선예측퀴즈쇼 <돗자리>의 여섯번째 주인공입니다. "출연료를 보고 출연을 결심했다"고 본심을 밝힙니다. 너무 많이 말씀드려 이미 알고 계시죠? 대선예측퀴즈쇼 <돗자리>는 진보·보수,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정치 수다 떠실 시민분들께 출연료만 100만 원, 현장에 나와 퀴즈를 맞히면 추가 100만 원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는 촬영 내내 '선 넘는'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그의 신체 정보를 들은 MC가 "모델 아니냐"고 묻자 "그 말대로라면 북한에선 살찐 사람 한 명 빼고 다 모델"이라면서 말입니다. 또 정치적 중립을 지향하고 있다던 그는 촬영장에서는 "돗자리 로고에 빨간색보다 파란색이 많다. 어떻게 된 거냐"며 두 MC에게 따져 묻기도 했습니다.

또 "촬영 감독님의 다리가 꼭 윤석열 대선후보의 쩍벌 같다"거나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이재명 대선후보의 욕설 녹음 파일을 들려주고 싶다"는 등 파격 발언으로 제작진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었는데요.

하지만 그런 그 또한 '지지하는 후보가 있냐?'는 질문 앞에선 사뭇 진지해졌습니다. ○○○ 후보의 '공약'을 지지하고 있다고 밝힌 박유성님. 북한남자의 마음을 산 대권주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뿐만 아니라 유튜브 북한남자 채널이 하루 아침에 사라지게 된 이유, 전문가들이 거짓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메콩강에 악어가 사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직접 언급했습니다. 

그 모든 사연이 궁금하시다면, 돗자리 6화를 시청하세요. 유튜브 영상을 시청해주신 분들을 위한 구독자 퀴즈도 기다리고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재치있는 댓글을 달아주시는 20분께는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드립니다. 

지금 바로 <돗자리>에서 만나요!!!
 
대선예측 퀴즈쇼 '돗자리' 6회
 대선예측 퀴즈쇼 "돗자리" 6회
ⓒ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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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예측 퀴즈쇼 '돗자리' 6회
 대선예측 퀴즈쇼 "돗자리" 6회
ⓒ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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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마이뉴스 류승연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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