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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19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 33명이 발생했고, 전체 인구 대비 66.9%가 예방접종 완료했다.

경남도가 밝힌 19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실적을 보면, 접종대상자는 304만 7133명이고, 백신접종자는 1차접종 261만 1344명, 접종완료 222만 2322명이다.

접종률은 대상자 기준으로 1차 85.7%, 접종완료 72.9%이고, 인구수 기준으로는 1차 78.6%, 접종완료 66.9%이다.

경남에서는 18일 오후 5시부터 20일 오전 10시 사이 신규 확진자 35명이 발생했다. 이들은 18일(오후 5시부터) 2명이고, 19일 33명이며, 20일(오전 10시까지) 0명이다.

신규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창원 15명, 김해 9명, 진주 2명, 사천 2명, 함안 3명, 양산 2명, 거제 1명, 거창 1명이다.

감염경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18명, ▲조사중 8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 ▲김해 소재 제조회사 관련 2명, ▲함안 소재 제조회사(3) 관련 2명, ▲창원 소재 공장 관련 1명, ▲해외입국 1명이다.

10월 누계 931명(지역 909, 해외 22)으로 늘어났다.

현재 경남에서는 입원 304명, 퇴원 1만 2073명, 사망 36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 24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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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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