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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화포천.
 김해 화포천.
ⓒ 김해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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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화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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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화포천 습지에 가을색이 짙어지고 있다. 만개한 '물억새'와 '갈대'가 산책로를 메우며 성큼 다가온 가을을 알리고 있다.

화포천습지에는 모두 4개의 산책길이 있다. 김해시는 "성큼 찾아온 가을을 제대로 느끼려면 4개 구간으로 구성된 화포천습지생태공원 산책길을 천천히 걸으면 된다"며 "가을 전령 물억새와 가을이 깊어갈수록 색이 짙어지는 갈대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화포천습지는 국내 최대 규모 하천형 습지이자 황새와 노랑부리저어새를 비롯한 수많은 멸종위기생물의 서식지로 보전가치가 있는 습지로 인정받아 지난 2017년 11월 환경부는 이곳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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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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