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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자 경남여성단체연합 대표가 8일 오전 경남도청 앞에서 차량에 '세계여성의날' 관련 손펼침막을 부착하고 있다.
 김윤자 경남여성단체연합 대표가 3월 8일 오전 경남도청 앞에서 차량에 "세계여성의날" 관련 손펼침막을 부착하고 있다.
ⓒ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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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경남의 여성은 안녕하십니까?"

경남여성단체연합(상임대표 김윤자)가 이 같은 제목으로 "경남여성안전 모니터리 보고 및 개선방향을 위한 토론회"를 연다. 19일 오후 2시 경남도의회 대회의실.

경남여연 부설 인권위원회는 "여성이 안전한 경남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모아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고 했다.

경남여연은 26명으로 '여성폭력 관련 재판 시민모니터링단'을 구성하여 8월 9일~9월 30일까지 창원지방법원 315호 법정의 여성폭력 관련 재판 105건에 대한 재판 참관 모니터링을 진행해 왔다.

또 경남여연은 "제2차 경상남도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의 2021년 시행계획 중 '여성폭력 관련 정책 및 사업계획'을 분석하였다"며 " 이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보고 및 개선방향을 위한 토론회를 연다"고 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유순 경남여연 부설 인권위원장이 "2021 경남여성안전-여성폭력 관련 재판 모니터링 결과 및 개선방향을 위한 제안", 최정미 김해여성회 부설 가정폭력상담소장이 "가정폭력 대응 실태와 개선방향"에 대해 발제한다.

또 박미영 마산창원여성노동자회 부설 고용평등상담실 사무국장(직장 내 성희롱 대응 실태와 개선방향 ), 이정화 여성정책센터장(제2차 경상남도 양성평등정책기본계획,
2021년 시행계획 중 과제5- 여성폭력 근절과 여성건강 증진 영역 모니터링 보고 및 개선방향 제안), 정수현 창원여성의전화 부설 성폭력상담소 상담원(재판 모니터링 참여 소감)이 발제하고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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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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