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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교육감은 13일 오후 거제 장목중학교를 방문해 ‘작은학교 살리기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박종훈 교육감은 13일 오후 거제 장목중학교를 방문해 ‘작은학교 살리기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 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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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이 13일 오후 거제 장목중학교를 방문해 학교장, 지역주민 등과 '작은학교 살리기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상욱 교장, 박창석 장목학원 상임이사, 양성우 학교운영위원장, 옥치덕 장목면장, 이정화 학부모회장 등 학교와 지역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장목중학교는 1학년 9명, 2학년 5명, 3학년 8명으로 3학급에 전교생 22명이다. 지난 1953년 문을 연 이 학교는 한때 학생 700~800명이 다닐 정도로 큰 규모였으나, 지금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존폐 위기에 처했다.

학교법인은 지난 3월 대학 교수 출신의 박상욱 교장(43)을 영입,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 학교는 학력신장, 진로역량 강화, 오래 머무르는 학교를 목표로 교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상욱 교장은 "작은 학교의 강점을 충분히 활용하면 교육 경쟁력 면에서 큰 학교보다 경쟁 우위에서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박 교장은 학교를 살리기 위해 타 지역의 좋은 사례를 참고하여 'K팝 특성화중학교'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박종훈 교육감은 "대도시와 달리 학령인구의 감소로 농어촌지역 학교의 운영이 더 어렵다. 젊은 학자가 작은 학교의 교장으로 올 때는 분명 큰 열정을 지니고 왔을 것이다"며 "교장 선생님의 의지를 높이 평가하고 우리 교육청이 도울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박 교육감은 간담회 후 영어교실과 밴드부, 도서실을 둘러보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13일 오후 거제 장목중학교를 방문해 ‘작은학교 살리기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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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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