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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경기 화성 봉담지역에서 생생우리음악축제가 열린다. 

문화를만드는곳 열터(대표 김정오, 이하 열터)가 만드는 생생우리음악축제는 2018년 시작해 올해로 네 번째 개최되는 행사다.

김정오 열터 대표는 "지역의 축제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발돋움할 기회다"라고 말하며 "특히 11월 봉담에서 개최되는 생생우리음악축제는 지난 축제와 차별을 이루는 큰 규모로 준비했다"라고 강조했다.

생생우리음악축제는 동네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공간(아뜰리에, 독립서점, 카페 외)에서 아티스트 한 팀이 단독으로 작은 콘서트를 운영한다.

2021년 생생우리음악축제는 가온락/ 오디디/ 아름드리/ 예다음/ 아트컴퍼니 달문/ 가야해/ 가야토리/ 음악그룹 하루/ 거꾸로프로젝트/ 앙상플수/ 가야금앙상블 지금/ 국악앙상블 탐/ 벗이되는그룹 힘내/ 음악그룹 나무/ 반응점/ 강선아 재즈밴드/ 이연재 재즈밴드/ 클라세 앙상블/ 피아니스트 다움/ 윱반라인트리오(Joep Van Rhijn Trio) 등 다양한 갈래의 아티스트들이 함께 출연한다. 

출연 장소와 공연 순서는 아직 미정이다. 생생우리음악축제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문화를만드는곳 열터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에서 볼 수 있다.

2021년 생생우리음악축제는 문화를만드는곳 열터, 봉담문화의집, 화성민예총이 함께 만든다. 대한민국 공연예술제 사업에 선정돼 진행한다. 

대한민국공연예술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축제를 선정‧지원하는 사업으로 자라섬재즈페스티벌, 통영국제음악제, 아르코한국창작음악제 등이 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화성시민신문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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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빠진 독 주변에 피는 꽃, 화성시민신문 http://www.hspublic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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