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관련영상보기

 
'그 나물에 그 밥' 같은 전문평론가 대신, 시민의 생생한 정치 '썰'을 찾아 헤매는 독자 여러분! 대선 예측 퀴즈쇼 <돗자리>의 네 번째 시간에는 우리나라의 정치 상황을 조금은 다른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는 분을 자리에 모셨습니다. 바로 터키에서 귀화한 기자 출신의 방송인이자 코미디언 그리고 유튜버, '대한중동놈' 알파고 시나씨(Şinasi Alpago)입니다.

이미 여러 방송을 통해 익히 얼굴을 알고 있는 독자들도 계실 겁니다. 구글의 딥마인드가 개발한 그 인공지능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의 국제 외교 정세에 대한 분석은 그 인공지능의 뺨을 칠 정도입니다. 정치적 이유로 귀화를 택한 그는 시험을 치르고 귀화한 그는 공식적인 '한국인'입니다. 대한민국 선거에 투표도 할 수 있고, 시민으로서 모든 권리를 평등하게 누릴 수 있습니다.

'단일민족'이라는 신화를 한꺼풀 벗겨내고 보면, 사실 우리나라도 굉장히 다양한 구성원이 같은 공간에서 숨쉬고 있습니다. 한때는 외국인이었고, 지금은 한국인이 된 그는 자신만의 시선으로 대한민국 정치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귀화 시험을 치를 때부터, '한국은 뭔가 다르다'라는 걸 느꼈다는 그! 화려한 언변으로 진행자들을 '들었다 놨다'하면서도, 촌철살인으로 한마디씩 푹푹 찌르는 기술이 일품입니다.

과연 그는 문재인 정부의 대외정책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리고 있을까요? 그리고 차기 정부가 외교무대에서 어떤 노선을 견지하기를 바라고 있을까요? 그리고 그는 현장 퀴즈의 정답을 맞추고 추가 상금까지 받아갈 수 있을까요?

다가오는 차기 대통령 선거에 누구보다 관심이 많지만, 그 이야기를 미처 풀어낼 곳을 찾지 못한 모든 분들을 위해 돗자리는 열려 있습니다. 이제는 대한민국 공동체의 일원으로 우리 정치를 바라보는 알파고 시나씨처럼,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칠 정치에 관심이 있다면 돗자리는 항상 펼쳐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다가오는 대선을 예측하고, 유력한 대선 주자들이 나와 우리 사회를 더 낫게 만들어줄 것이라 기대하는 당신! 그렇다면 지금 바로 유튜브 댓글을 통해 참여 의사와 이유를 알려주세요. 출연 방법은 제작진이 자세히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구독자를 위한 퀴즈 역시 언제나 함께 합니다. 출연자가 제시하는 구독자 퀴즈의 정답을 댓글로 맞추면, 선착순 20명에게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댓글1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2014년 5월 공채 7기로 입사하여 편집부(2014.8), 오마이스타(2015.10), 기동팀(2018.1)을 거쳐 정치부 국회팀(2018.7)에 왔습니다. 정치적으로 공연을 읽고, 문화적으로 사회를 보려 합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