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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에 100명 넘게 발생했다. 4일 오후 5시부터 5일 오후 5시 사이 신규 확진자 118명(경남 11775~11892번)이다.

지역별로 보면 창원 19명, 진주 9명, 김해 43명, 양산 20명, 함안 20명, 창녕 3명, 의령 2명, 밀양·거창 각 1명이다.

감염경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41명, ▲양산 소재 의료기관 관련 3명, ▲조사중 7명, ▲창원 소재 공장 관련 8명, ▲함안 소재 제조회사(3) 관련 31명, ▲양산 소재 공장 관련 13명, ▲김해 소재 외국인 음식점(1) 관련 2명, ▲김해 소재 외국인 음식점(2) 관련 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이다.

4일 전체 확진자 70명이었고, 5일(오후 5시까지) 116명이며, 10월 누적 406명(지역 403, 해외 3)이다. 10월 닷새 동안 발생한 확진자는 2월(173명)과 지난해 11월(312명) 보다 많다.

김해 확진자 가운데 32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13명은 직장동료, 11명은 지인, 7명은 가족, 1명은 동선 접촉자이고, 다른 2명은 조사중이다.

김해 1명은 '김해 소재 외국인 음식점(2)'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이로써 해당 전체 확진자는 43명으로 늘어났고, 다른 1명은 '김해 소재 외국인 음식점(1)' 관련으로 해당 음식점 이용자이며, 이로써 해당 전체 확진자는 110명이다.

함안 20명과 진주 9명은 모두 '함안 소재 제조회사(3)' 관련 확진자로 종사자들이다. 이로써 해당 전체 확진자는 41명으로 늘어났다.

양산 확진자 가운데 12명은 '양산 소재 공장' 관련으로 모두 종사자다. 종사자에 대한 주기적 전수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이로써 해당 전체 확진자는 59명이다.

창원 확진자 가운데 4명은 '창원 소재 공장' 관련 확진자로 종사자다. 이로써 해당 전체 확진자는 33명으로 늘어났다.

현재 경남에서는 입원 878명, 퇴원 1만 976명, 사망 34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총 1만 188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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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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