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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으로 물들어가면서 벼가 고개를 숙이고 있다.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면서 벼가 고개를 숙이고 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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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와 어울어져 있는 가을 들판은 마치 한폭의 그림과 같다.
 코스모스와 어울어져 있는 가을 들판은 마치 한폭의 그림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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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에 이어 무도 가을 햇볕을 받으면서 수확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배추에 이어 무도 가을 햇볕을 받으면서 수확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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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첫 주말이자 개천절인 3일, 하늘은 구름 한 점이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곡식들은 수확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홍성 들녘은 황금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기자가 이날 돌아본 홍성의 들녘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심해지고 곡식들의 수확은 빨라지면서, 황금 들판의 벼들은 점점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올겨울 김장을 위해 심어놓은 배추속은 꽉 차고 있었으며, 대표적인 겨울철 간식거리인 고구마는 수확을 준비하고 있다.
 
대표적인 겨울철 간식거리인 고구마 수확시기가 다가오면서, 주말을 맞아 농부들이 고마를 수확하고 있다.
 대표적인 겨울철 간식거리인 고구마 수확시기가 다가오면서, 주말을 맞아 농부들이 고마를 수확하고 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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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을 꽉 채운 코스모스를 한 시민이 카메라에 담고 있다
 운동장을 꽉 채운 코스모스를 한 시민이 카메라에 담고 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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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의 들녘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지면서 곡식들의 수확이 빨라지고 있다. 황금 들판의 벼들은 점점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홍성의 들녘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지면서 곡식들의 수확이 빨라지고 있다. 황금 들판의 벼들은 점점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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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가 심어진 홍성 광천읍 대평초등학교는 폐교된 곳이지만, 학교 동문이 자발적으로 나서 매년 코스모스를 가꾸고 있는 곳이다.
 코스모스가 심어진 홍성 광천읍 대평초등학교는 폐교된 곳이지만, 학교 동문이 자발적으로 나서 매년 코스모스를 가꾸고 있는 곳이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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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수확 시기이기도 하지만, 시민들의 마음을 힐링해주는 계절이기도 하다. 홍성 결성면에 있는 결성초등학교 입구 은행나무는 가을이 깊어가면서, 노란색으로 서서히 변해가고 있었다. 바닥에는 은행나무잎과 은행이 떨어져 있었다. 그래서일까. 은행 특유의 냄새가 코를 자극했다. 

특히, 홍성 광천의 한 학교 운동장을 수놓은 가을 코스모스는 주말을 맞아 이곳을 찾은 시민들의 눈을 호강시켰다.
가을이 깊어지면서 올겨울 김장을 위해 심어놓은 배추속은 꽉 차고 있었다.
 가을이 깊어지면서 올겨울 김장을 위해 심어놓은 배추속은 꽉 차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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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결성면에 있는 결성초등학교 입구 은행나무는 가을이 깊어가면서, 노란색으로 서서히 변해가고 있었다.
 홍성 결성면에 있는 결성초등학교 입구 은행나무는 가을이 깊어가면서, 노란색으로 서서히 변해가고 있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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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떨어져 있는 은행나무잎과 은행. 그래서일까. 은행 특유의 냄새가 코를 자극했다.?
 바닥에 떨어져 있는 은행나무잎과 은행. 그래서일까. 은행 특유의 냄새가 코를 자극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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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이곳을 찾은 시민들은 다양한 색의 코스모스를 사진에 담았다. 특히, 이들은 코스모스를 훼손하지 않으려 주변에서 감상했다.

코스모스가 심어진 홍성 광천읍 대평초등학교는 폐교된 곳이지만, 학교 동문이 자발적으로 나서 매년 코스모스를 가꾸고 있는 곳이다. 그러면서, 매년 이맘때쯤 홍성의 새로운 명소가 되고 있다. (관련 기사 : http://omn.kr/1p3ke [사진] 폐교가 아니라 '코스모스 성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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