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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이 취임 후 SNS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했던 내용들을 엮어 책으로 발간한다. 자료사진. 사진은 박남춘 시장 페이스북 갈무리.
▲ "박남춘 인천시장 페이스북"  박남춘 인천시장이 취임 후 SNS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했던 내용들을 엮어 책으로 발간한다. 자료사진. 사진은 박남춘 시장 페이스북 갈무리.
ⓒ 박남춘 페이스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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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이 시장 취임 이후 지난 3년여간 SNS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한 내용을 정리해 책으로 발간한다.

박 시장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책 발간 소식을 전했다.

박 시장은 "시장이 돼서 페이스북 글이 늘었다. 시정 운영이 마치 거대 선단처럼 움직이다 보니 저도 답답한 마음에 페이스북 소통이 늘었지 싶다"며 "오래전부터 임기 3년 차에 책을 한 번 내보자 생각했다. 더 뒤로 가면 선거용이라고 하실 것 같아 10월 15일 시민의 날 때쯤이 적당하다 보았다"고 밝혔다.

책 내용과 관련해서는 "책은 지금까지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시장님들과 소통해온 내용을 정리했다"며 "책을 준비하면서 찬찬히 다시 보니 힘들고 기뻤던, 안타깝고 송구했던 기록들이 많더라"고 소회를 전했다.

특히 박 시장은 시민들에게 "책에 들어갈 추천사를 짧게 댓글로 남겨달라"고 부탁하며 "쓴소리, 아픈 소리, 토닥여주시는 격려의 소리, 가능한 모두 책에 싣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5일로 다가온 '인천 시민의 날' 행사와 관련해서는 "태풍, 돼지열병, 코로나19로 행사 한번 제대로 치르지 못했다"며 "올해도 간략히 치러야 할 것 같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인천게릴라뉴스(www.ingnews.kr)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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