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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1일 오후 경남도의회 현관 앞에서 이제명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경남지역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1일 오후 경남도의회 현관 앞에서 이제명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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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이재명 경선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한창석 민주당 경남도당 장애인위원장, 열린캠프 공정직능플랫폼 문상필 장애인본부장과 김행준 장애인공동위원장, 윤차원 경남장애인자립센터연합회장, 문숙현 경남장애인인권포럼 대표 등 인사들은 1일 오후 경남도의회 현관 앞에서 지지선언을 했다.

이들은 "장애인 복지 국가책임제, 이재명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장애인 증가를 설명한 이들은 "이재명 후보는 지난 8월 30일 기자회견에서 '일상생활이 어려울 만큼 정도가 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24시간 지원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갈수록 증가하는 고령 장애인의 건강관리를 위해 방문 재활서비스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지역 장애인 가족, 유관 단체 소속 회원들은 장애인이 처한 현실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으며, 장애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공약을 현실화 할 수 있는 후보인 이재명 후보를 자신 있게 경남도민 여러분께 추천하면서 지지를 선언한다"고 했다.

이들은 "그 누구로 장애로 인해 뒤처지거나 소외되어선 안 된다는 후보, 장애인과 그 가족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국가가 나서 서비스의 양은 늘리고 질은 높이겠다는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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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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