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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29일 오후 5시부터 30일 오전 10시 사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경남 11413~11417번)이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창원 2명, 거제 2명, 창녕 1명이고, 감염경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3명과 ▲조사중 2명이다.

경남에서는 29일 하루 전체 확진자 68명이고, 9월 누적 1428명(지역 1394, 해외 34)으로 늘어났다.

월별 확진자수를 보면 8월 2745명, 7월 2032명, 6월 550명, 5월 749명, 4월 977명, 3월 793명, 2월 173명, 1월 637명, 2020년 12월 703명, 11월 312명이고, 10월 이전까지 전체 315명이었다.

현재 경남에서는 입원 603명, 퇴원 1만 777명, 사망 34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 1414명이다.

예방접종도 늘어나고 있다. 29일 오후 6시 기준 경남지역 접종 대상자는 256만 1489명이고, 백신접종자는 1차접종 251만 6804명, 접종완료 161만 6559명이다.

접종률은 대상자 기준이 1차 98.3%, 접종완료 63.1%이고, 인구수 기준으로는 1차 75.8%, 접종완료 48.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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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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