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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핵심도로 사업인 국도37호 여주~양평 등 3개 노선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최종 반영됐다.
 민선7기 핵심도로 사업인 국도37호 여주~양평 등 3개 노선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최종 반영됐다.
ⓒ 박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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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민선7기 이항진 여주시장의 핵심 공약사업인 국도37호 여주~양평 확장사업과 국지도70호 이천~흥천 확장사업 등 3개 노선이 국토교통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모두 반영됐다고 밝혔다. 

29일 시에 따르면 국도37호 여주~양평 확장사업은 지난 8월 24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국지도70호 이천~흥천간 확장사업과 국도37호 여주~장호원 건설사업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됐다. 

이번 제5차 건설계획에 포함된 여주시 3개 노선은 그동안 교통정체와 통행 불편으로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됨으로 신속추진이 기대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제5차 건설계획에 포함된 사업은 매년 예산범위 내에서 신규설계부터 착수할 계획"이라며 "모든 사업이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민선7기 핵심 공약사업이 모두 실천되어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차질없이 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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