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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가 오는 30일부터 10월13일까지 용인시 노선버스 준공영제 시민평가단 모집에 들어간다.
 경기 용인시가 오는 30일부터 10월13일까지 용인시 노선버스 준공영제 시민평가단 모집에 들어간다.
ⓒ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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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시장 백군기)가 9월 3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용인시 노선버스 준공영제 시민평가단 '버스고고'로 활동할 100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버스의 쾌적성, 기사의 친절도, 안전 운전 여부, 방역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시민들이 평가해 오는 12월부터 시행되는 용인시 노선버스 준공영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버스를 이용하는 만 19세 이상 시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

시민평가단은 올 10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암행으로 활동하며, 평가활동 회당 1만 3천 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이들의 평가 결과는 노선버스 준공영제 시행 전후를 비교하는 기초자료로 사용된다.

시는 평가 결과를 운송사업자 인센티브 지급·한정면허 평가 기준 등으로 사용해 운송사업자 스스로 서비스 개선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평가단 활동이 버스 준공영제에 긍정적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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