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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주부 1242명을 대표한 '울산아지매' 들이?27일 오전11시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울산지역 주부 1242명을 대표한 "울산아지매" 들이?27일 오전11시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 박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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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주부 1242명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자신들을 '울산아지매'라고 칭한 이들은 27일 오전 11시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이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울산시의의회 김선미 시의원과 정외경 북구의원 등 광역, 기초 선출직 여성의원을 비롯해 김자희 울산경선대책위 여성공동본부장 등 30여 명이 대표자로 참석했다.

이들은 자신들을 "1242명의 전업주부이자 장애아동의 엄마, 타국에서 온 이주여성, 여성소상공인, 1인 가정의 가장, 탈핵운동을 하는 다양한 환경운동가 등"이라고 소개했다.

이들은 "우리는 다양성을 인정하며 울산을 사랑하는 여성들"이라며 "울산의 주요 현안을 해결해 줄 후보가 이재명 후보임을 확신하며 지지를 선언한다"라고 밝혔다.

특히 "울산아지매들은 5대 돌봄국가책임제를 약속한 이재명 후보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이제 돌봄은 우리 사회의 공동책임이어야 한다는 것을 이재명 후보가 승리로 이뤄줄 것을 호소한다"라며 "이 약속이 지켜지기 위해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지난 26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는 이승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청년위원장과 각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 등 울산 청년 1111명의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들은 "이재명 후보의 청년정책에 깊이 공감하며, 청년들의 기본이 보장되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코로나19로 많은 피해를 입은 청년들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유일한 후보는 이재명임을 천명한다"고 했다.

이어 "청년이 일하기 좋고 살기 좋은 사회안정망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후보, 어려운 청년들의 현실을 유일하게 공감하고 있는 후보"라면서 "이러한 청년들의 마음을 담을 수 있는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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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일간지 노조위원장을 지냄. 2005년 인터넷신문 <시사울산> 창간과 동시에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활동 시작. 사관과 같은 역사의 기록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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