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지난 26일 부산을 방문한 김동연 대통령 예비후보가 부산 민주공원에서 참배하고 있다.
 지난 26일 부산을 방문한 김동연 대통령 예비후보가 부산 민주공원에서 참배하고 있다.
ⓒ 조찬현

관련사진보기

 
대선을 향한 김동연 전 부총리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김 전 부총리는 지난 26일 오후 부산을 찾았다. 부산 중구 민주공원에서 참배를 마친 김 후보는 방명록에 "민주주의를 지켜낸 부산시민의 숭고한 희생을 '새로운 10년, 조용한 혁명'으로 이어가겠습니다"라고 썼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예비후보 김동연 전 부총리가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예비후보 김동연 전 부총리가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 조찬현

관련사진보기

   
김동연 후보가 방명록에 쓴 ‘민주주의를 지켜낸 부산시민의 숭고한 희생을 ’새로운 10년, 조용한 혁명‘으로 이어가겠습니다.’라는 글이다.
 김동연 후보가 방명록에 쓴 ‘민주주의를 지켜낸 부산시민의 숭고한 희생을 ’새로운 10년, 조용한 혁명‘으로 이어가겠습니다.’라는 글이다.
ⓒ 조찬현

관련사진보기

 
2018년 12월 공직에서 물러난 김동연 전 부총리는 문재인 정부의 첫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을 지냈다. 이후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초빙교수로 일하다가 국내로 돌아왔다.

김 후보가 꿈꾸는 사단법인 '유쾌한 반란'은 사회활동의 첫걸음을 뗀 김동연 이사장이 설립한 비영리법인 단체다.
 
부산을 찾은 김동연 전 부총리가 자신의 지지자들과 환담하고 있다.
 부산을 찾은 김동연 전 부총리가 자신의 지지자들과 환담하고 있다.
ⓒ 조찬현

관련사진보기

 
부산에서 이어진 지지자와의 모임에서 최근 출간한 <대한민국 금기 깨기> 책 내용을 예로 들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김 전 부총리는 자신의 정책 구상을 이 책에 담았다. 자신의 자서전 출간을 시작으로 대선 시계의 초침도 빨라지고 있다.

한편, 김 전 경제부총리는 지난 8일 대통령 후보 등록을 마친 바 있다.
  
김동연 전 부총리가 ‘6월 민주열사 故 박종철 추모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김동연 전 부총리가 ‘6월 민주열사 故 박종철 추모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 조찬현

관련사진보기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여수넷통뉴스'에도 실립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