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연휴 첫날 정오 서해안고속도로 당진나들목에서 서산휴게소 구간은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서행하고 있다.
 연휴 첫날 정오 서해안고속도로 당진나들목에서 서산휴게소 구간은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서행하고 있다.
ⓒ 한국도로공사 CCTV 갈무리

관련사진보기

 
홍성역에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선별진료소가 설치됐으며, 입·출구에는 손 소독제를 구비하고 의료인력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홍성역에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선별진료소가 설치됐으며, 입·출구에는 손 소독제를 구비하고 의료인력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 신영근

관련사진보기

 
홍성역에 도착한 귀성객들은 의료진들의 안내에 따라 일일히 발열체크를 마친 후 역을 빠져나갔다.
 홍성역에 도착한 귀성객들은 의료진들의 안내에 따라 일일히 발열체크를 마친 후 역을 빠져나갔다.
ⓒ 신영근

관련사진보기

 
추석 연휴가 시작된 첫날 홍성 버스터미널과 기차역에는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한 귀성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홍성버스터미널과 홍성역에는 선물을 든 귀성객들이 눈에 띄었다.

이외에도, 고속도로를 이용해 고향 방문에 나서는 귀성객들의 행렬도 이어지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에는 서서히 교통량이 증가하고 있다.

이날 낮, 기자가 직접 다녀온 서해안고속도로 당진나들목~서산휴게소 구간은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서행하고 있었다.

한편으로는 추석 연휴 동안 비수도권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존재한다.

홍성역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선별진료소가 설치됐다. 역에 도착한 귀성객들은 의료진들의 안내에 따라 일일히 발열체크를 마친 후 역을 빠져나갔다.

홍성버스터미널에서 만난 한 귀성객 A씨는 "지난해와 올 설까지 전화만 했을 뿐 고향에 오지 못했다"면서 "그래서 부모님께 항상 죄송했지만, 이번 추석은 부모님도 백신 접종을 완료해 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아이들은 함께 오지 못했다"며 "방역수칙 잘 지키며 추석 차례만 지내고 바로 올라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방역당국은 추석연휴에 접종 완료자 4명을 포함해 8명이 모일 수 있도록 허용했다. 단, 8명의 단체 성묘는 허용되지 않는다.

한편, 연휴 동안 홍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정상 운영(9시~18시)되며, 홍성의료원 응급실과 관내 주요 병원은 요일별로 비상 진료에 들어간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