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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군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08시부터 18시까지 홍성추모공원 봉안당을 운영한다. 단, 제례실을 폐쇄하고 봉안당내 음식물 반입을 금지했다.
 홍성군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08시부터 18시까지 홍성추모공원 봉안당을 운영한다. 단, 제례실을 폐쇄하고 봉안당내 음식물 반입을 금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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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홍성추모공원 봉안당을 찾은 성묘객들은 방역수칙에 따라 3, 4 명 단위로 성묘에 나섰으며, 조상에 대한 참배를 마치고 곧바로 자리를 떴다.
 미리 홍성추모공원 봉안당을 찾은 성묘객들은 방역수칙에 따라 3, 4 명 단위로 성묘에 나섰으며, 조상에 대한 참배를 마치고 곧바로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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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가까워지면서 미리 성묘에 나서는 시민들이 줄을 잇고 있다.

앞서 정부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백신 접종 완료자 4명을 포함해 최대 8명까지 모임이 가능하도록 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추지 않으면서 방역 당국은 긴장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추석을 앞두고 미리 성묘에 나서는 성묘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기자가 찾은 15일 오전 10시, 지난 2020년 명절과 올 설날에 비해 같은 시간 충남 홍성추모공원 봉안당을 찾는 이들이 많아 보였다.

이들은 방역수칙에 따라 3, 4명 단위로 성묘에 나섰으며, 조상에 대한 참배를 마친 후 곧바로 자리를 떴다.
 
 홍성추모공원 봉안당을 찾은 성묘객은 성묘를 마치고 곧바로 자리를 떴다.
 홍성추모공원 봉안당을 찾은 성묘객은 성묘를 마치고 곧바로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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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은 외출과 고향 방문·역귀성 자제 등을 권고했다.

홍성군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홍성추모공원 봉안당을 운영한다. 단, 제례실을 폐쇄하고 봉안당내 음식물 반입을 금지했다.

간단한 성묘를 위해 이곳을 찾은 참배객들은 5인 이하 최소인원과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마스크 미착용자와 발열 증상자는 출입이 제한된다.

또한, 봉안당 참배 시 가급적 짧은 시간 머물기와 방문객 간 최소 1m 이상 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한편 홍성추모공원은 추석 당일인 21일은 성묘객들이 한꺼번에 몰릴 수 있어 방문을 자제하고 연휴 기간 분산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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