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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정홍원 선거관리위원장이 15일 국회에서 대선 경선 1차 예비경선(컷오프) 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이날 1차 예비경선에서 안상수, 원희룡, 유승민, 윤석열, 최재형, 하태경, 홍준표, 황교안(가나다 순) 후보 등 8명이 통과됐다.
 국민의힘 정홍원 선거관리위원장이 15일 국회에서 대선 경선 1차 예비경선(컷오프) 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이날 1차 예비경선에서 안상수, 원희룡, 유승민, 윤석열, 최재형, 하태경, 홍준표, 황교안(가나다 순) 후보 등 8명이 통과됐다.
ⓒ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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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1차 예비 경선 결과 안상수·원희룡·유승민·윤석열·최재형·하태경·홍준표·황교안 후보(가나다 순)가 15일 2차 예비 경선에 진출했다. 박진·장기표·장성민 후보는 상위 8명에 오르지 못해 탈락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13~14일 책임당원 및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각각 2000명씩 표본조사를 실시해 이번 2차 컷오프 경선 진출 후보자를 결정했다. 공직선거법 108조 12항에 따라 후보자별 득표율이나 순위는 공개하지 않았다. 

정홍원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자 선거관리위원장은 "2차 컷오프 경선에 진출하지 못한 세 후보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씀드린다"며 "세 분 역시 훌륭한 경륜과 좋은 정견을 갖고 계시므로 국민 염원인 정권교체를 이루는 날까지 동참해 지혜를 모아주길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16일 토론회를 첫 시작으로 2차 컷오프 경선의 일환으로 방송 토론회가 6차례 실시될 것"이라며 "후보자들 그동안 수고 많았다. 국민 여러분께도 계속해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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