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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 함양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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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빠르게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관람하세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관람객의 과도한 밀집을 최소화하여 엑스포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사전예약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사전예약제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전시회, 박람회로 분류되어 동시수용인원을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는 9개 전시시설이다.

사전예약 전시관은 산삼주제관, 약용식물관, 힐링체험관, 생활문화관, 홍보관, 산업교류관, 산지유통센터, 산삼특산물관, 국제교류관(2층)이다.

엑스포를 방문하는 관람객은 엑스포 공식 누리집을 통해 방문 예정날짜와 관람하고자 하는 전시관을 정하여 온라인 사전 예약을 신청하면 된다.

현장에서 핸드폰으로 전송받은 사전 예약 문자를 제시하면 우선하여 전시관 관람이 가능하다.

사전예약을 하지 않더라도 전시관 이용은 가능하다. 다만 전시관별 동시 수용 인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관람객 대기열에서 대기할 수도 있다. 현장에는 관람객이 대기할 수 있도록 텐트를 마련해 두었다.

엑스포조직위는 "엑스포를 찾는 관람객이 전시관 입장 시에 마스크 착용은 물론 발열 체크 및 ARS 안심콜 또는 출입명부 작성을 의무화하고 있다"며 "모든 체험 콘텐츠 주변에는 손소독제를 상시 비치하고 관람객 접촉이 많은 손잡이 부분이나 키오스크 스크린의 경우에는 항균 필름 부착을 필수로 해두었다"고 했다.

엑스포장 내 전시 관람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며, 입장권 구매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현장 매표소나 온라인 '티켓 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9월 10일 개막한 엑스포는 10월 10일까지 상림공원과 대봉산휴양밸리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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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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