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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가 본격 대선 예측 퀴즈쇼 <돗자리>를 시작한다.

다음주부터 내년 3월 대선이 끝날 때까지 매주 금요일 오마이TV 유튜브를 통해 방송된다.

대통령 선거가 점차 다가오고, 주요 정당들은 대선 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경선 레이스가 진행 중이다. 하지만 '정치의 계절'이 왔는데도, 나의 정치적 견해를 밝히는 게 쉽지만은 않다. 누군가를 만나기도 쉽지 않은 요즘, 설사 만난다고 하더라도 사석에서 편하게 정치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

<돗자리>는 지금까지 일부 시사평론가들에게만 주어졌던 대선 발언 자리를 시민들에게 깔아주기 위해 기획됐다. '모든 시민은 기자다' 구호로 출발한 <오마이뉴스>가, 이번에는 '모든 시민은 평론가다'라는 기치로 돗자리를 들고 시민들을 만나러 간다. 숨어있는 재야의 은둔 고수도 만나보고,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며 정치인들에게 한소리 하고 싶었던 이들에게도 마이크를 내민다. 선거는 시민의 축제여야 한다.

재미가 있어야 말도 잘 나오는 법. 그래서 '퀴즈쇼'다. 출연하는 시민에게는 출연료 100만 원에 더해, 간단한 퀴즈를 맞추면 추가 상금 100만 원이 더해진다. 출연자 뿐 아니라 구독자를 위한 퀴즈도 매주 나간다. 역시 상금이 있다. 출연 신청과 퀴즈 참여 방법은 댓글이다.

자세한 사항은 위 예고편을 클릭! 예고편부터 퀴즈가 있다. 물론 상금도 있다.

매주 금요일, 본격 대선 예측 퀴즈쇼 <돗자리>
모든 시민은 평론가다!
선거는 시민 축제의 장이어야 한다!
 
ⓒ 오마이뉴스
 
ⓒ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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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공채 7기로 입사하여 편집부(2014.8), 오마이스타(2015.10), 기동팀(2018.1)을 거쳐 정치부 국회팀(2018.7)에 왔습니다. 정치적으로 공연을 읽고, 문화적으로 사회를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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