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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현관광지 유리다리 조감도.
 ▲ 간현관광지 유리다리 조감도.
ⓒ 원주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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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와 연계한 전국 최고의 명품관광지를 조성하고자 추진 중인 간현관광지 종합관광개발사업의 주간코스 명칭이 '소금산 그랜드밸리'로 확정됐다. 원주시는 가칭 '소금산 밸리파크'로 불리던 주간코스를 이같이 변경하고, 개별시설물의 명칭도 네이밍 전문업체와 함께 현장 확인 및 회의를 거쳐 각각 결정했다.

소금산 그랜드밸리는 각 시설물의 준공률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소금산 출렁다리와 함께 전망대, 보행현수교, 잔도 등 거대 시설물의 위용이 드러나면서 형성된 웅장하고 장엄한 분위기에 걸맞은 명칭이라는 게 원주시의 설명이다.

소금산 출렁다리보다 2배 더 긴 404m의 유리다리는 '소금산 울렁다리'로, 중국 장가계의 잔도와 같이 소금산 절벽에 붙은 잔도는 '소금잔도'로, 상공 150m 높이에서 간현관광지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는 '스카이타워'로 확정했다.

삼산천에서 범퍼보트 등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은 '범퍼보트장'으로, 야간개장 시 나오라쇼가 펼쳐지는 광장은 '나오라쇼 광장'으로 확정하고, 데크산책로, 에스컬레이터, 출렁다리, 하늘바람길 등은 기존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간현관광지는 10월 소금산 그랜드밸리 1차 부분 개장 및 나오라쇼(야간코스) 개장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개장한다. 또한, 강변가요제 레전드,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원주야놀자, 할로윈 나오라쇼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원주투데이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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