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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담찬갤러리에서 9월 30일까지 이선정 작가 초대전을 연다.
 예담찬갤러리에서 9월 30일까지 이선정 작가 초대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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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 선구동에 있는 예담찬갤러리가 9월 30일까지 이선정 작가 초대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에서 이선정 작가는 바다와 하늘, 멀리 보이는 섬들, 새벽과 해질녘의 시간들을 푸른빛으로 정감 있게 풀어냈다.

이선정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바다는 오늘도 신비롭고 오래된 이야기를 들려준다"며 "중첩된 산과 섬들, 그 아래 호수 같이 빛나는 바다, 반짝이는 윤슬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모든 지상의 상념을 잊게 해준다.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담았고, 그 물성의 깊이에 맞게 캔퍼스에도 시간의 흔적을 남겼다"고 말했다.

예담찬 갤러리는 "바다와 섬, 산을 배경으로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은 우리네 일상과 추억을 화폭에 담아왔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힐링이 되는 작품을 지역민들이 보러 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이선정 작가는 개인전 10회, 아트페어 22회, 단체전에 다수 참여한 중견 작가다. 현재 거제미술협회, 연명예술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시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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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뉴스사천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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