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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파주시의회 남북교류협력연구단체, 태권도 유네스코 남북공동등재 추진위원회, 경기도태권도협회, 파주시 태권도협회,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 개성관광재개운동본부,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등과 태권도 남북공동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파주시 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기도 파주시 의회 남북교류협력연구단체(박은주 대표의원) 측이 파주시 임진각, 파주임진각 평화곤돌라 일대에서 예정하는 2024 태권도 유네스코 남북공동등재 추진을 위한 역사사진전, 태권도 공연을 앞두고서다.
 
파주시의회는 30일 오후 ‘태권도 유네스코 남북공동 등재 추진단과  간담회’를 의회 대세미나에서 개최하고  한반도 평화공감 케릭터 풍이진이와 기념촬영을 함께 하고 있다.
▲ 파주시의회 파주시의회는 30일 오후 ‘태권도 유네스코 남북공동 등재 추진단과 간담회’를 의회 대세미나에서 개최하고 한반도 평화공감 케릭터 풍이진이와 기념촬영을 함께 하고 있다.
ⓒ 한반도평화공감케릭터 풍이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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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는 박은주 파주시 의회 의원 진행으로 "태권도 유네스코 남북공동 등재 추진위"가 활동 중인 ▲2024년 유네스코 태권도 남북공동등재를 기원하는 2024명의 태권도 시범단 공연, ▲남북태권도 역사사진전, ▲태권도조형물 계획안 ▲코로나19방역에 맞는 최소의 온 오프라인 캠페인 등 안건 4건이 진행됐다.

또 ▲김민호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의 한반도 평화공감 케릭터 풍이진이 홍보대사소개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이 제안한 남북접경지역 태권도 공연 ▲최환재 파주 임진각 평화곤돌라 사진전 협조소개 ▲심재우 파주시 태권도협회 부회장이 제안한 47만 파주시민과 함께하는 태권도 진흥계획 ▲민승준 개성관광 재개운동본부의 개성-파주 판문점 남북공동 태권도 공연 추진안 등 6개의 단체의 안건을 간담회를 통해 사전 확인했다.
 
파주 임진각과 개성독개나루터  분단의 경계 를 하늘로 잇는 곤돌라
▲ 파주 임진각 곤돌라가 임진강을 자유롭게 하늘로 오고 가고 있다. 파주 임진각과 개성독개나루터 분단의 경계 를 하늘로 잇는 곤돌라
ⓒ 민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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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오프라인 캠페인 대신 온라인 개별 캠페인에 사용될 기념티셔츠
▲ 개성공단 입주기업에서 만든 태권도 유네스코 남북공동등재 기념티셔츠 코로나 19로 오프라인 캠페인 대신 온라인 개별 캠페인에 사용될 기념티셔츠
ⓒ 민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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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춘 태권도 유네스코 남북공동등재 추진위원장(전 대한태권도협회 사무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태권도 남북합동공연을 만든 경험과 남북이 2018년 평양에서 합의한 양해각서를 통해 문화재청과 유네스코 와 긴밀하게 협조하여 목표한 2024년에 등록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선언했다.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논의된 현안과 태권도 평화사업은 경기도민과 파주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추진하기 바란다" 며 "태권도 유네스코 남북공동 등재 추진위는 의회와 지속적인 정보공유 등 긴밀히 소통해 태권도가 남북공동으로 유네스코에 등재 되는 날이 오기를 기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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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평화 돛단배 선장. 현) 개성 문화원 위원. 현) 개성항공주식회사 공동대표 전) 개성정도 1100주년 기념항해단 선장 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개성시 홍보대사 전) 사단법인) 개성관광 준비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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