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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선릉역 인근 보행로에 교통사고로 사망한 오토바이 배달원 추모공간이 마련됐다.
 서울 강남구 선릉역 인근 보행로에 교통사고로 사망한 오토바이 배달원 추모공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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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선릉역 사거리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오토바이 배달원의 추모 공간이 마련되어 배달노동자들과 시민들의 추모가 이어졌다.

사고로 숨진 배달원 A씨는 오토바이를 타고 신호를 기다리다 화물차에 치여 숨졌다. 화물차 운전자는 신호가 바뀌어 출발했는데 운전석의 위치가 높아 A씨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조 배달서비스지부는 성명을 내고 "배달 라이더의 산재 사망은 구조적"이라며 "배달 오토바이 공제조합을 설립해 저렴한 보험료, 의무 유상보험, 안전·배달교육 등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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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사망한 오토바이 배달원 추모공간을 찾은 배달노동자가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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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오토바이 배달원이 신호 대기 중 서울 강남구 선릉역 인근 보행로에 마련된 교통사고 사망 배달원의 추모공간을 바라보고 있다.
 한 오토바이 배달원이 신호 대기 중 서울 강남구 선릉역 인근 보행로에 마련된 교통사고 사망 배달원의 추모공간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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