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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감소에 따라 경남 창원과 김해가 30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하향 조정된다. 두 지역은 29일까지 거리두기 4단계다.

창원시는 30일 0시부터 9월 12일까지 2주간, 김해시는 9월 5일까지 1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4단계에서 3단계로 하향하기로 했다.

경남애서는 27일 하루 전체 확진자 53명이 발생했다. 경남도는 27일 오후 5시부터 28일 오후 1시 30분 사이 신규 확진자 18명경남 9759~9776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를 시군별로 보면 창원 11명과 김해 3명, 거제 1명, 의령 1명, 고성 1명, 하동 1묭이고, 경로별는 ▲도내 확진자 접촉 6명, ▲조사중 8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창원 소재 회사 관련 1명, ▲수도권 관련 1명이다.

'도내 확진자 접촉'(6명)은 가족 4명과 지인 1명, 직장 1명이고, 격리 중 양성은 5명이다. 28일(오후 1시 30분까지) 11명이고, 8월 누적 2532명(지역 2484, 해외 48)이다.

창원 확진자 가운데 8명은 각각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며, 다른 1명은 기존 확진자의 직장동료고, 또 다른 1명은 울산지역 확진자 접촉이다.

창원 나머지 1명은 '창원 소재 회사'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이로써 관련 전체 확진자는 38명으로 늘어났다. 3개 회사 관련으로, A회사 7명, B회사 13명, C회사 8명이며, 가족·지인 등 접촉자는 10명이다.

현재 경남에서는 입원 837명, 퇴원 8908명, 사망 28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총 9773명이다.

예방 접종은 27일 오후 6시 기준 접종대상자 306만 6008명, 접종예약자 253만 6533명, 누적접종자 183만 2847명이다. 접종률은 대상자 기준 59.8%, 예약자 기준 72.2%, 전체 인구 대비 55.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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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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